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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나 다 라 마 바 사 아 자 카 차 타 파 하
지압동의보감-갓난아이가 한밤중에 울거나 신경질을 낼 때
출처 : 침구과 - 김창환 교수     최종수정 : 2005-1-22     입력 : 2005-1-22

 간난아이가 한밤중에 갑자기 울기 시작하는 것은 신경이 예민하거나 마음이 불안정한 아이에게 자주 일어나는 증상이다. 다만 배가 고플 때나 기저귀가 젖었을 경우 주야 상관없이 우는 것과는 다른 것이다. 울음을 그치게 하려고 신경에 거슬리는 무서운 이야기를 하거나 무리하게 예의범절을 가르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아이에게 지압을 할 경우에는 너무 세게 누르지 말고, 가령 납작한 소형체중계를 눌렀을때 바늘이 500g∼1㎏ 사이에서 왔다갔다 할 정도의 압력으로 누르는 것이 가장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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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鳩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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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술자는 바로 누운 아이의 명치 윗부분을 양손의 엄지손가락으로 지압을 한다. 아이의 호흡에 맞춰서 실시하는 것이 요령이다. 잠자리에서 아이가 보채면 가볍게 당팽이 모양처럼 둥글게 이 경혈을 어루만져 주면 좋다.

신주(身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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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의 기둥이 되는 경혈로 아이들만의 특유한 증상에 효과가 좋고 지압을 하거나 뜸을 떠도 효과가 높아진다. 양손의 엄지손가락으로 가볍게 주무르듯이 누르거나 뜸을 뜨면 효과가 있다. 이 경혈에는 너무 세게 지압을 하지 말고 또 뜸을 뜰 경우에도 따뜻할 정도로 해서 너무 뜨겁지 않도록 신경을 쓰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신수(腎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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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술자는 아이를 엎드리게 하고 양손의 엄지손가락으로 가볍게 경혈을 누른다. 신경질적인 아이도 이 경혈을 지압하면 몸의 긴장이 풀리고 몸의 상태를 조절할 수 있다. 또 이 경혈은 온몸에 활력을 불어넣는데도 효과가 있다.

지압동의보감1/김창환,김용석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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