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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나 다 라 마 바 사 아 자 카 차 타 파 하
건  선
출처 : 피부과 - 김윤범 교수     최종수정 : 2006-8-25     입력 : 2006-8-25

  건선은 두피, 사지의 신측부(伸側部), 무릎, 팔꿈치 그리고 천골부, 조갑 등 외상을 받기 쉬운 부위에 잘 발생하는 피부질환으로 은백색의 인설로 덮혀 있고 경계가 뚜렷하며 크기가 다양한 홍반성 구진 및 판을 특징으로 하고 전신에 침범하기도 하고 병의 경과가 다양하여 예측하기 어려우며 일반적으로 만성적이며 재발이 빈번하다. 동양의학에서는 선(癬)증으로 기록되어 왔으며 원인으로는 풍열습사(風熱濕邪) 또는 풍습사기(風濕邪氣), 풍열습충(風熱濕 庶) 등으로 보았고 한습(寒濕)의 재침입과 혈기상박(血氣相搏)으로 선증이 나타나게 되며 유형에 따라 오선(五癬), 육선(六癬), 팔선(八癬) 등으로 구분하였다.

   오선은 습선(濕癬), 완선(頑癬), 풍선(風癬), 마선(馬癬), 우선(牛癬)으로 나누며, 육선은 건선(乾癬), 습선(濕癬), 풍선(風癬), 우피선(牛皮癬), 도선(刀癬), 팔선은 건선, 습선, 풍선, 우피선, 송피선, 도선, 종선(腫癬), 도화선(桃花癬) 등으로 나눈다.

   외형적으로 피부에 반진이 나타나며 혹은 원형이고 또는 타원형이며 이끼와 같은 것이 흩어져 있고 긁어서 가렵거나 혹은 전혀 가렵지 않고 아프지도 않거나 혹은 긁어서 진물이 나거나 혹은 백설이 형성된다. 치료 과정에서 보면 인설층이 두껍거나 색이 붉게 되면 심해지는 경우이고 인설층이 얇거나 색이 맑아지면 치료되는 과정으로 볼 수 있다. 만성적인 경우가 대부분이며 수년에서 수십 년 고생하는 예가 비교적 많으며 일부에서는 가족력을 발견할 수도 있다.

   치료법은 발병 과정에 따라 진행기, 정지기, 쇠퇴기로 나누어 치료할 수 있다. 진행기는 발병이 급속히 나타나며 새로운 피진이 끊이지 않고 출현하며 신구 피진이 융합되며 피진 주변에는 염증성 홍훈(紅燻)이 있고 표면에 인설이 날마다 증가하고 두툼해 진다. 이때에는 혈열형으로 분류하여 소풍(消風)해표(解表), 청열양혈(淸熱凉血) 시키는 약물 또는 청열해독(淸熱解毒) 시키는 약물을 복용시킨다. 정지기는 치료경과가 비교적 호전되며 새로 나타나는 피진은 없고 원발진이 쇠퇴되며 일정한 정도의 정지 상태가 지속되는 특징이 있다. 이때에는 어혈(瘀血)형, 혈허(血虛)형 등으로 분류하며 활혈화어(活血化瘀), 통락(通絡)산결(散結)시키거나 양혈(養血)화영(和營), 익기(益氣)거풍(祛風) 시키는 약물, 자음(滋陰)윤조(潤燥), 청열(淸熱)구풍(驅風) 시키는 약물 등을 복용시킨다. 쇠퇴기는 계속적인 치료 후 병의 상태나 진행이 점차 경감되며 피진이 축소되고 엷게 변하고 평평한 상태를 유지하며 인설도 감소, 소실되고 피부색도 광택이 난다. 이때에는 보혈양혈, 윤로생기 시키는 약물 등을 복용시킨다. 이외에도 여러가지 형태로 나누어 치료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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