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묻는 질문

프로그램 목적

Q. 중풍으로 쓰러지면 한방으로 가야 하나요? 양방으로 가야 하나요?

A. 제일 중요한 것은 발병하자마자 가능하면 한방이든 양방이든 가장 가까운 큰 병원으로 가야한다는 겁니다. 의식이 없거나 위중하면 응급실로 가야하고, 증상이 가벼운 경우나, 증상이 있다 없어진 경우라도, 상태가 급격히 나빠질 수 있으므로 악화를 방지하기 위해선 병원에 가야합니다. 최근엔 한방과 양방이 서로 협진하는 병원들이 많이 있으므로 가까운 이런 병원들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중풍의 원인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A. 중풍이 발생하는 원인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는 조절할 수 없는 인자이고, 둘째는 조절할 수 있는 인자입니다. 조절할 수 없는 인자는 나이, 성별, 인종, 중풍과 심장질환의 가족력이고, 조절할 수 있는 인자는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심장질환(심방세동), 경동맥질환, 비만, 흡연, 과음 등입니다. 위의 인자를 가지고 계신 분이라면 식단관리, 체중조절, 적절한 운동과 같은 생활습관 교정과 함께 필요시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및 심장질환에 대한 양약의 복용을 위해 전문가와 상의하셔야 합니다.

Q. 중풍을 진단하기 위해서는 무슨 검사를 하나요? ?

A. 중풍은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막히거나 터져서 뇌가 필요로 하는 혈액공급을 못함으로써, 뇌세포가 파괴되는 병입니다. 따라서 중풍을 진단하기 위해서는 우선 뇌와 뇌혈관의 상태를 살펴봐야 합니다. 대표적인 검사로 CT와 MRI가 있습니다.
CT는 전산화단층촬영 (Computed Tomography)의 약자로 약 5분 정도로 검사소요시간이 짧고 통증도 없으며 CT결과에서 뇌출혈의 유무나 뇌조양의 가능성을 바로 판별할 수 있습니다. MRI는 자기공명영상 (Magnetic Resonance Imaging)의 약자입니다. CT보다 영상력이 뛰어나므로 잘 보이지 않는 작은 뇌경색이나 소뇌와 숨골부위의 뇌경색도 정확하게 찾아낼 수 있습니다.
CT는 뇌출혈을 발견하는데 적합한 검사 방법이며, MRI는 뇌경색에 적합한 검사입니다. CT, MRI는 서로 상보적인 관계에 있는 검사들입니다. 보통 중풍의 의심되는 경우 우선 CT를 촬영하여 뇌출혈이 있는지 확인하고, 뇌출혈이 없다면 뇌경색이 있을 것으로 추측하여 치료를 하게 됩니다. 이후 환자 상태 안정시 MRI를 시행하여 뇌경색이 있는지를 최종적으로 확인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Q. 중풍의 증상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A. 중풍의 증상은 갑자기 나타나며, 흔한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중풍의 증상

이 외에도 입과 눈이 삐뚤어지는 증상 (안면마비), 음식물을 못 삼키거나 삼켜도 재채기(사래)를 하고 기침을 하는 증상 (연하장애), 기억력과 판단력 등의 능력이 떨어지는 증상 (인지장애) 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Q. 중풍 후유증에 대하여 설명해주세요.

A. 중풍이 발병하는 순간부터 어느 정도의 후유증은 남게 됩니다. 발병 후 6개월~1년 안에 증상이 많이 호전되지만, 완전하지 못한 경우가 많습니다. 흔하게 남는 중풍 후유증으로는 한쪽 팔다리가 마비된 증상(편마비), 말이 어눌하거나 잘 안나오는 증상(언어장애), 음식을 삼키지 못하는 증상(연하장애), 팔다리의 강직, 배뇨장애 및 수면장애가 있습니다. Q. 그럼 후유증을 치료하기 위해 어떤 치료를 받아야 하나요? A. 후유증의 시기에는 후유증에 대한 치료, 재발방지를 위한 치료가 필요합니다. 운동치료뿐만 아니라 약물치료, 침구치료, 규칙적인 생활습관, 편안한 마음가짐 등이 종합적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Q. 나는 한방치료를 받고 싶은데 어떤 사람들, 혹 일부 의사들은 한방치료가 효과가 없다고 합니다.
    중풍후유증에 대하여 한방치료가 정말 효과가 있나요?

A. 정답은 “한방치료는 중풍후유증에 대하여 효과가 있다”입니다. 한방치료의 우수한 치료효과에도 불구하고 마치 일부를 제외한 대부분의 의사들은 한방치료를 비과학적인 것으로 치부하고 한약을 쓰면 큰일 날 것처럼 얘기합니다. 이는 한방에 대한 이해부족과 의사의 한방교육(참고로 한의과대학에선 필수과목으로 서양의학의 기초를 배웁니다)이 선행되지 않은 상태에서 실제 임상에서는 환자들이 이쪽과 저쪽을 드나들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그동안 중풍의 한방 치료 선호도가 높음에도 학문적으로 확실하게 효과를 인정받지 못했던 여러 가지 요인이 있는데, 그 점을 보완하기 위하여 많은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다음은 중풍 후유증으로 나타날 수 있는 여러 증상들에 대한 침, 전침, 한약 등 한방치료의 효과에 대한 연구입니다.

1. 편마비
- 중풍환자의 상지마비에 대한 뜸치료의 유효성 검토. 최요섭 외 3인. Korean J Oriental Med 2003:24(2):283-289.
- 뇌경색 환자의 운동장애에 대한 2Hz와 120Hz 전침 치료의 효과 비교 : 운동유발전위검사를 통한 비교. 홍진우 외 12인. Korean J.Orient.Int.Med. 2006:27(1):265-275

2. 언어장애 및 어삽
- 두침치료를 시행한 중추성 마비 말장애(Dysarthria) 환자의 모음 공간 평가. 신유정 외 4인. Korean J. Oriental Internal Med. 2008:29(2):413-420
- Can Combination Therapy of Conventional and OrientalMedicine Improve Poststroke Aphasia? Comparative, Observational, Pragmatic Study. WooSang Jung, SeungWon Kwon, SeongUk Park, and SangKwan Moon. Evidence-Based Complementary and Alternative Medicine. 2012

3. 연하장애
- 중풍환자의 연하장애에 전중혈 뜸치료가 미치는 효과. 김태훈, 나병조, 이준우, 이차로, 박영민, 최창민, 선종주, 정우상, 문상관, 박성욱, 조기호, 대한한방내과학회지 2005;26(2):353-359.
- 연하장애를 동반한 중풍환자 3례에서의 두침 및 전침의 효과. 백경민 외 8인. Korean J. Orient. Int. Med. 2007:28(3):632-644.

4. 안구운동장애
- 급성기 말초성 안면신경마비에 대한 한방치료와 한양방 병용치료의 효과비교. 조기호, 정우상, 홍진우, 황재웅, 나병조, 박성욱, 문상관, 박정미, 고창남, 김영석, 배형섭. 대한한의학회지. 2008;29(1):146-155.
- 중추성 및 말초성 안구운동장애 사례에 대한 고찰 – 한방치료를 시행한 3례를 중심으로. 박준영, 김영석, 조기호, 문상관, 정우상. 대한한방내과학회지. 2012 ; 33(4) : 599-608.

5. 강직
- Antispastic Effect of Electroacupuncture and Moxibustion in Stroke Patients. Sang-Kwan Moon et al. The American Journal of Chinese Medicine, 2003:31(3):467-474.

6. 배뇨장애
- 중풍 환자의 배뇨장애에 대한 구요법의 효과. 강경숙 외 7인.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심계내과학교실. J Korean Oriental Med 2000;21(4):236-241.

7. 수면장애
-중풍환자의 수면장애에 대한 이침의 효과, 한진안, 정기현, 정우상, 문상관, 고창남, 조기호, 김영석, 배형섭, 이경섭. 대한중풍학회지 5권 1호, 2004년 6월, p51-57.
- Intradermal acupuncture on shen-men and nei-kuan acupoints improves insomnia in stroke patients by reducing the sympathetic nervous activity: a randomized clinical trial. Seung Yeop Lee, Yong Hyeon Baek, Seong Uk Park, Sang Kwan Moon, Jung Mi Park, Young Suk Kim, Woo Sang Jung. Am J Chin Med. 2009;37(6):1013-21.
- 뇌졸중 후 불면에 대한 한방 치험 1례. 이은찬, 곽승혁, 우수경, 현상호, 김영석, 조기호, 문상관, 정우상, 박주영. 2012년 대한한방내과학회 춘계학술대회 논문집 p221-226. 발행일 2012년 4월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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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파킨슨병은 왜 생기나요?

A. 뇌에서는 몸을 움직이게 하는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과, 몸동작을 억제하고자 하는 아세틸콜린이라는 물질을 균형있게 분비함으로써 우리의 몸을 알맞게 움직이게 됩니다. 파킨슨병이 진행되면 도파민의 양이 줄어들면서 아세틸콜린과의 균형도 무너져, 여러 움직임이 적어지면서 힘이 떨어지고, 떨리는 이상 동작들이 나타나게 됩니다. 이렇게 도파민이 줄어드는 이유는 바로 나이, 즉 노화가 제일 첫 원인입니다. 누구나 나이를 먹으면 뇌의 신경세포가 줄어들게 마련이며, 이는 도파민을 만드는 뇌의 흑질도 마찬가지입니다. 나이 외에도 인체 세포 내의 미토콘드리아의 기능 저하, 약제나 화학 물질로 인한 원인 등이 제시되고 있지만 아직은 가설 단계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Q. 파킨슨병을 진단하기 위해서는 무슨 검사를 하나요?

A. 환자의 병력 청취 및 파킨슨의 특이적 증상 발현을 확인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파킨슨에 시행하는 여러 검사는 ‘파킨슨병과 비슷한 증상이 나오는 다른 질병의 가능성을 제외하기 위한 것’이 목적입니다. 뇌의 실질적 형태와 조직의 이상을 조사하는 Brain CT / MRI, 뇌의 기능을 살피는 PET / SPECT 등이 있으며, 파킨슨 병과 비슷한 임상 증상을 보이는 알츠하이머병, 뇌혈관성 파킨슨증후군, 진행성핵상마비, 대뇌피질기저핵변성, 선조체흑질변성, 미만성루이소체인지증 등의 질환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장 간단한 방법으로는 파킨슨증상을 가지고 내원한 환자에게 파킨슨병 약을 투여한 뒤 증상이 가벼워지면 파킨슨병으로 진단하는, 일종의 치료적 진단이 이루어집니다.

Q. 파킨슨병의 증상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A. 파킨슨 병의 대표적인 증상은 운동기능장애로, 다음과 같은 증상이 나타납니다.
중풍의 증상

1. 가만히 안정했을 때 떨림 증상
2. 뻣뻣한 근육
3. 움직임이 느려짐
4. 자세 및 균형 유지의 어려움

이들을 파킨슨의 4대 증상이라고 하며, 이 외에도 변비, 기립성 어지러움, 저혈압, 배뇨장애, 냉증, 부종 등의 자율신경이상, 무관심, 우울증 등의 정신증상 등 다양한 증상들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 증상 모두가 처음부터 파킨슨 환자에서 나타나는 것도 아니며, 모든 증상들이 모든 환자에서 보이는 것도 아니므로, 전문가의 종합적 진단을 요하게 됩니다.

Q. 파킨슨병은 한번 걸리면 나을 수 없다고 하던데요?

A. 파킨슨병은 뇌의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이 감소하면서 발생하는데, 외부에서 도파민을 보충하여 증상은 개선되더라도 근본 원인인 뇌내 흑질의 신경세포 감소를 억제할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시간이 흐를수록 신경세포는 계속 줄어들고 증상도 진행되며, 이와 같이 근본적인 치료가 힘들기 때문에 파킨슨병을 난치병이라 부르고 있습니다.
현 시점에서 파킨슨병을 완전히 낫게 하는 방법은 없으나, 파킨슨병은 사망률에 직접적으로 연관되는 질환이 아니므로 동반되는 증상이 완화되고 증상 진행을 늦추거나 막을 수 있다면 일상 생활을 충분히 영위할 수 있으며, 이것이 치료의 목적이 됩니다.

Q. 그렇다면 어떤 약을 먹어야 하나요?
A. 파킨슨병 치료약으로서 레보도파 제제가 가장 효과적이나, 장기간 복용시 운동장애 등의 합병증이 나타나기 때문에 가능한 약제 시작 시점을 늦추는 것이 좋습니다. 즉, 파킨슨병의 증상이 있더라도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으면 약제를 복용하지 않고 추이를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약제 복용시 빠르면 복용 후 3-5일 사이에 4대 증상을 비롯한 파킨슨 증상이 호전되나, 5년 이상 계속 사용하면 약의 지속 시간이 줄어드는 마모현상(wearing-off), 몸이 멋대로 움직이는 이상운동증상(dyskinesia), 환각 등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따라서 약제의 복용은 신경과 전문의와 상담하여 신중히 결정해야 합니다.

Q. 파킨슨병에 대하여 한방치료가 정말 효과가 있나요?

A. 과거 침치료 및 봉독요법, 한약 등 한방치료를 통해 파킨슨병 환자의 제반 증상을 개선했던 연구 사례들이 많이 있으며, 현재도 많은 파킨슨병 환자들이 증상의 호전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파킨슨병에 대한 침, 전침, 한약 등 한방치료의 효과에 대한 연구입니다.

- 한방병원에 내원한 파킨슨 증후군 환자 증례군 보고, 이승엽, 김미영, 김영지, 최원우, 민인규, 선종주, 홍진우, 나병조, 정우상, 문상관, 조기호, 김영석. 대한중풍학회지 2007;8(1): 34-39.
- Neuroprotective effects of bee venom pharmaceutical acupuncture in acute 1-methyl-4-phenyl-1,2,3,6-tetrahydropyridine-induced mouse model of Parkinson's disease. Ah-Reum Doo; Seung-Tae Kim; Seung-Nam Kim; Woongjun Moon; Chang Shik Yin; Younbyoung Chae; Hun-Kuk Park; Hyejung Lee; Hi-Joon Park. Neurological Research. 2010;32(1):88-91.
- Bee Venom Reduces Neuroinflammation in the MPTP-Induced Model of Parkinson's Disease. Jong-In Kim, Eun Jin Yang, Myeong Soo Lee, Yong-Suk Kim, Youngbuhm Huh, Ik-Hyun Cho, Sungkeel Kang, Hyung-Kyun Koh. International Journal of Neuroscience. 2011;121(4):209-217.
- 보행장애를 호소하는 Parkinson's disease 여환 한방 치험 1례. 현상호, 이은찬, 곽승혁, 우수경, 김영석, 조기호, 문상관, 정우상, 박주영. 2012년 대한한방내과학회 추계학술대회 논문집 p201-211. 발행일 2012년 10월 12일
- Effectiveness of acupuncture and bee venom acupuncture in idiopathic Parkinson’s disease. Seung-Yeon Cho, So-Ra Shim, Hak Young Rhee, Hi-Joon Park, Woo-Sang Jung, Sang-Kwan Moon, Jung-Mi Park, Chang-Nam Ko, Ki-Ho Cho, Seong-Uk Park. Parkinsonism and Related Disorders. 2012 ; 18 : 948-952.
- Herbal Medicines for Parkinson’s Disease: A Systematic Review of Randomized Controlled Trials. Tae-Hun Kim, Ki-Ho Cho, Woo-Sang Jung, Myeong Soo Lee. PLos One. 2012 ; 7(5)
- Drug induced parkinsonism treated with Yokukansan in elderly patients. 16th Congress of the European Federation of Neurological Societies.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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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뇌졸중 이후 양약과 한약을 같이 먹어도 되나요?

A. 한약과 양약의 복용 시간이 겹치지 않도록 1~2시간 정도의 텀을 두고 드시면 괜찮습니다. 또한, 양약과 함께 복용할 경우 뇌졸중 관리에 더 나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본원에서 개발된 청혈단, 유풍단과 같은 약을 함께 병용하게 되는데, 이는 손상된 혈관의 재생 및 치유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고, 혈청지질 수치 강하를 통해 동맥경화의 진행을 억제하며, 뇌세포 보호효과와 함께 혈관 확장을 통해 뇌혈관 반응도의 증가 및 항 고혈압 작용 효과가 밝혀져 있어 뇌졸중의 치료와 향후 재발 방지에 도움이 됩니다.

Q. 아스피린, 와파린을 먹고 있는데, 침치료를 받아도 되나요?

A. 네 괜찮습니다. 아스피린, 와파린은 뇌내혈전 및 기존 질환에 따른 색전에 의해 발생한 뇌경색의 예방 및 조절을 위해 사용되는 약물입니다. 체내 적정 농도를 유지하여 혈액 응고기전을 조절하는 약물로, 용량이 과다할 경우 출혈 부작용이 발생하여 문제가 생길 수 있지만, 주기적 혈액 검사를 통하여 적정 용량이 투여되고 있을 경우 부작용 없이 침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Q. 한약을 먹으면 간이 나빠지나요?

A. 한의사의 진찰 하에 조제된 한약은 간에 무리를 주지 않습니다. 양약이든 한약이든 간에서 대사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개인에 따라 어느정도 약제유발성 간손상의 위험성은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부자, 황금, 마황, 반하 등의 한약재는 단일약물로 간독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의사가 직접 환자분에 대한 정확한 문진과 변증을 기반으로 처방한 약은 적정 농도와 포제법을 사용하여 간손상을 방지하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